Wouter Keller의 Defensive Asset Allocation 전략으로, 시장 위험을 먼저 감지하는 카나리아 자산을 사용해 공격 또는 방어 모드를 결정합니다.DAA는 공격자산, 수비자산, 카나리아 자산으로 구분 * 모멘텀 스코어 = (1개월 수익률 * 12) + (3개월 수익률 * 4) + (6개월 수익률 * 2) + (12개월 수익률 * 1)카나리아 자산의 모멘텀 스코어가 모두 0 이상 ▶ 공격자산의 모멘텀 스코어 상위 2개 종목에 투자그 외(카나리아 자산 하나라도 모멘텀 스코어 0 미만) ▶ 수비자산 모멘텀 스코어 상위 1개 종목에 투자공격자산 : SPY(미국 대형주), IWM(미국 소형주), QQQ(나스닥), VGK(유럽 주식), EWJ(일본 주식), EEM(신흥국 주식), VNQ(미국 리츠), PDBC(원자재), GLD(금), TLT(미국 장기채), HYG(미국 하이일드 채권), LQD(미국 회사채)수비자산 : SHY(미국 단기국채), IEF(미국 중기국채), LQD(미국 회사채)카나리아 자산 : VWO(신흥국 주식), BND(미국 종합채권)카나리아 자산은 위험 신호를 빠르게 감지하기 위한 선행 지표 역할을 하며, 방어 모드에서는 가장 강한 수비자산 하나에 집중합니다.리밸런싱 기준 : 월 1회 점검